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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세일즈-2]액체화물이 경쟁력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4-15 00:00:00 조회수 27

◀ANC▶
오는 7월 울산항만공사 출범을 앞두고
마련한 울산항 발전 연속기획 두번째로,

오늘은 울산항이 액체화물 중심항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돕니다.
◀VCR▶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시아 경제가
성장하면서,액체화물을 저장해 필요시 적기에 공급하는 환적화물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더우기 일본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해 천연물질을 차량연료에 넣는 바이오에너지 사용계획까지 발표돼, 새로운 탱크 저장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싼 땅값에 지진의 위험 때문에 일본내 저장시설의 수는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INT▶ 일본 보팍 사장
"일본내 증설은 어려워 울산과 교류 희망..."

이 때문에, 석유화학공단이 있고 중국과 일본사이에 위치한 울산항이 동북아 액체화물
허브항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INT▶ 울산항 발전협의회
"......................."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처리해 얻는 생산유발효과는 4만원, 액체화물은 3만7천원으로
지역경제에 큰 파급 효과가 기대됩니다.

S\/U) 울산항이 국제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액체화물 중심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에서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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