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에 무선 인식장치인 초소형 칩이 부착돼 회귀와 산란 등 생태
경로가 조사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으로 회귀하고 있는 연어의
생태를 조사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태화강에
무선 인식장치를 부착한 모형 물고기를 만들어 위치와 수심 등의 추적 가능 여부를 실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실험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다고 판단되면 내년부터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에 이 장치를 달아 회귀.산란
지점의 수심과 유속 등 생태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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