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4)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정상부근에서 실족으로
부상을 입은 59살 고모씨가 소방헬기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씨는 가족과 함께 등산을 하던 중 발을
잘못 딛어 머리와 허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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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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