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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불법포경 막을 근복 대책 주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4-14 00:00:00 조회수 182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최근 부산 앞바다 밍크
고래 불법포획 사건과 관련해 불법 포경행위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정부의 미온적 태도와
경찰의 느슨한 단속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부가 고래를 어자원
정도로만 생각하고, 해경도 고래 불법 포획에 대해 적극적인 수사를 펴지 않아 불법포경이
근절되지 않다고 있다며 고래에 대한 근본적인 보호대책과 재발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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