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1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한
현대자동차의 농촌 돕기 봉사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엔진변속기공장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은 오늘(4\/14) 자매결연 마을인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을 찾아 수지침 봉사와
마을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범서면 반용마을을 찾은 품질본부
임직원들도 기념식구와 마을청소 등을 하며
자매결연 마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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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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