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외국 관광객을 태운 국제유람선의
입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하마 국적의 국제 유람선 스피릿 오브
오우셔너스호는 오늘(4\/15) 아침 미국 관광객 120명을 태우고 울산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배의 울산항 방문은 올 들어 4번째로,
관광객들은 경주 관광을 마친뒤 울산항과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둘러보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 울산항 9부두 또는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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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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