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산하동 앞바다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발생해 어민들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북구 산하동 앞바다에서
채취한 진주담치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백 그램당 124 마이크로그램이 검출돼 기준치
80 마이크로 그램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청은 지난달 26일 부산에서 검출된
패류독소의 발생해역이 울산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당분간 이 해역에 서식하는
패류의 채취는 물론 가공과 유통, 취식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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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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