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3) 울산지방은 오전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가운데 6mm의 비가
내렸으나 오후부터 점차 개면서 낮최고 기온이
23.5도까지 올라가는 등 변덕스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8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대체로 맑다가 모레는 차차 흐려져
비가 올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동해남부
전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내일(4\/14)
오후쯤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