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레포츠로 각광받고있는 파크 골프장이
오늘(4\/13) 남구 신정동 태화호텔 앞 태화강
둔치에 문을 열었습니다.
공원에서 즐기는 파크골프는
86㎝ 이하의 클럽 1개로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 부드러운 공을 치는 경기로 어린이와 노인은
물론 장애인도 즐길 수 있습니다.
태화강 파크골프장은 18홀, 파 66 규모로
한 라운드에 2시간 정도 걸리며,이용료가 없는
대신 장비 대여료 3천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