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오늘(4\/13) 오전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38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교육현안을 설명하고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서용범 교육감 권한대행은 초중고등학교의
학력향상 대책을 비롯해 영어교육과
방과후 학교 운영 활성화,학교급식의 내실화와
1사 1교 자매결연,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설립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