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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타결, 울산은...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4-12 00:00:00 조회수 110

◀ANC▶
한미 FTA 타결에 따른 정부의 순회 설명회가
오늘(4\/12)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주축인 울산은 FTA 타결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데, 재계와
정부 모두 이견이 없었습니다.

(조창래)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무역의존도는 192%, 수출은 곧
울산 경제의 버팀목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수칩니다.

지난 한해 동안 550억 달러 어치를 수출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 물량의 15% 이상을
울산이 담당해 냈습니다.

그런만큼 이번 FTA를 통해 대미 수출에 있어
관세의 장벽이 사라진다면 울산은 더 없는
호재를 누릴 수 있다는 게 정부의
판단입니다.

◀INT▶김호영 2차관\/ 외교통상부

자동차 산업은 그 대표적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관세 철폐로 일본 자동차보다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데다, 부품 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이 더욱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울산은 현재 육성중인 오토밸리가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전진기지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T▶백두옥 FTA정책팀장\/ 산업자원부

◀S\/U▶자동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울산이 이번
한미 FTA의 최대 수혜지가 되기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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