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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 위생관리 허술 식중독 우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4-12 00:00:00 조회수 175

울산지역 상당수의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소가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봄철 식중독 사고가 우려됩니다.

남구청이 최근 관내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소 178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14곳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명령과 함께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남구 달동의 한 요양병원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조리목적으로
사용하다 적발됐으며,남구 무거동의 모
식품업체는 식품재료 보관실이 불결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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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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