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업사랑운동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민원처리센터가 기업 운영의 애로를
풀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기업민원처리센터에
접수된 민원은 167건으로 이 가운데 71건은
이미 처리됐고, 94건은 처리중에 있습니다.
울산시는 여러 기관과 부서에 걸쳐 있는
민원을 한차례만 방문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기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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