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농어촌
육성자금 대출을 위해 대출점포를 종전 농협
중앙회 3개점포에서 중구 병영농협 등 단위농협 2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대출이 필요한 농어민은
가까운 점포에서 울산시가 농어촌 육성기금으로
연간 6.5%의 이자차액을 지원하는 저렴한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농어촌육성자금으로
모두 64억원을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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