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능력없는 공무원을 퇴출하는 대신
민간교육기관에 위탁해 재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우선 부서장이 대상공무원을
1차 선정한 뒤 부군수와 실.국장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2차 검증절차를 거치기로
했습니다.
재교육 프로그램은 2주간의 일정으로
짜여지며, 울산대학교 등 민간교육기관에
위탁 실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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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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