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주군 1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현대자동차가 농촌마을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차 임직원들은 오늘(4\/12) 자매결연을 한
외고산 마을을 찾아 농사철을 앞둔 각종
농기계와 차량 70여대에 대한 무료점검과 함께 마을 전체에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주말에도 상북면
소호마을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