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자동차 분야에서는 연평균 10억달러의 흑자가 발생하고,
대미 무역효과는 연평균 7억4천만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4\/11) 전북 군산에서
열린 한미 FTA 협상결과와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앞으로 미국 현지생산과 자동차 판매증가로
자동차부품 등의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산자부는 오는 20일 울산에서
석유화학 부문의 한미FTA 협상결과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