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양산 통도사에
산중갤러리가 오늘(4\/11) 문을 열었습니다.
통도사 성보박물관 옆에 들어선 산중갤러리는 박물관측이 통도사를 찾는 불자와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공사를 시작해 이번에 준공한 것으로 100여명이
동시에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성보박물관은 개원을 기념해 지역의 사기
장인 신한균씨의 작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분기별로 지역 도예가 1명씩을 초청해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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