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울산시가 별도의 대책반을
편성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한 예산팀이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을 개별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사업 설명과 현안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계획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목표액은 국고보조금 3천460억원과
국가시행사업 1조770억원 등 1조4,230억원으로
주요 사업 설명을 위해 13개 중앙부처에
이미 70여 차례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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