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출범하는 울산항만공사의
초대사장 자리를 두고 해양수산부 출신과
지역출신 인사들간에 치열한 물밑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사장 후보로 박종국 현 울산해양수산청장을 비롯한 전현직 해수부 출신 간부 2-3명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영 마인드를 갖춘
지역 경제계 인사들도 지역 정치권을 등에 업고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초대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오는 16일부터
닷새동안 공모를 한 뒤 심사와 추천,
임명제청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대통령이
임명하며 출범식은 7월 5일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