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4\/11) 의약품
도매상으로부터 수억원의 납품 리베이트를 받은 충남 논산시 모병원 원장 66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배임수재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또 전국 7개 병원을 대상으로 85억 원의 납품 대가 리베이트를 건넨 혐의로 경남 김해시
모 약품업체 대표 45살 이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병원장 이씨는 2002년 2월부터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이모씨로부터 약품납품 대가로 모두 51차례에 걸쳐 19억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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