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와 여천천에 대한 수질개선 사업에
100억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됐지만 수질개선
효과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환경부 자료를 인용해 울산시
남구의 무거.여천천은 자연형 하천정화 사업이 진행된 지난 2005년 24ppm이던 BOD 수치가
사업이 완료된 2006년에는 23으로 수질 개선
효과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수질개선 사업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폐수 차단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되면 수질이 크게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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