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1)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주부 등을 상대로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800여명으로부터 270억원을
불법으로 모금한 일당 2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주범격인 40살 원모씨 등
2명에 대해서는 유사수신행위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2명은 불구속, 5명은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금융감독원의 인가도
받지 않은 유령회사를 설립해 영상광고사업에
투자하면 한달에 14%의 배당금을 준다고 속여 모두 808명으로부터 270억원을 모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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