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새벽 6시 20분쯤
남구 선암동 선암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250평과 소나무 10여그루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새벽에 등산로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촬영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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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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