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준비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습준비물센터를
만들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중구 반구동 내황초등학교는 오늘(4\/11)
교내 한 교실을 알뜰하고 다부지게라는 뜻의
우리말 <아금바리> 학습준비물 센터로 꾸며,
학생들이 이 곳에서 찰흙과 주사위 등
각종 준비물을 모조화폐로 받아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내황 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배정된
학습준비물 예산을 투입해 준비물을 다양하게 확보했으며 재활용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50명으로 구성된 학부모 에너지 지킴이도
위촉했습니다.\/\/\/
(오후 3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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