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불법어업 지도단속 위주로 운영해오던
어업지도선이 앞으로는 다목적으로 활용됩니다.
울산시는 어민들의 편의를 위해 어업지도선을
양식시설 설치와 양식물 수확운반 등 어업생산활동지원에 적극 활용하는 한편,고래탐사와
자연정화활동,관광자원 조사 등에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태풍 등 기상악화때는 조업어선의
안전대피를 유도하고,해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수색활동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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