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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공헌으로 승부한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4-10 00:00:00 조회수 81

◀ANC▶
올들어 울산지역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기업이윤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 이미지 개선과 풍요로운 도시를
만드는 촉매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세계 최고의 자동차 메이커로 거듭난 도요타
자동차는 연간 천억원에 가까운 수익금을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도요타 자동차가 태동한 도시의 이름이 아예
도요타 시로 지정된 것은 도요타와 지역사회의
친밀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요타의 사회 공헌활동은 이제 도요타 시와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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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기업들도 최근 사회공헌활동에 부쩍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이웃돕기 성금 5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최근 울주군 지역 1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경남은행은
최근 태화강 인도교 설치를 위해 20억원 투자를
약속했고, 장애인 재활 기금으로 1억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INT▶박영빈 경남은행 울산본부장

울산대공원에 2천억원을 투자한 SK는
올해 신입사원들에게 일을 가르치는 대신
요양원과 독거노인 봉사활동을 먼저 실천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경영 이념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S\/U)기업들의 자발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은 기업과 도시,그리고 기업과 시민들을
하나로 묶는 가장 좋은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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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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