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4\/10) 노조소식지를 통해 이번 한미FTA 체결로 자동차 분야는
최대수혜 업종이 아니라 오히려 위기업종이
될것이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노조는 한미FTA가 발효될 경우 미국산
외제자동차의 공세로 내수시장이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협약체결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새로 취임한 이상욱 현대자동차
초대 지부장은 내일(4\/11) 아침 울산MBC 뉴스에 출연해 FTA와 금속산별노조시대를 맞아
현대자동차 노조의 위상와 역할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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