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4\/10) 논평을 통해
울산상공회의소가 추진중인 언양읍 반천리
일원 27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 계획을
재검토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골프장 예정부지로 지목된
언양읍 반천리는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 상류로
골프장을 건설할 경우 상수원 보호구역 인근의
수려한 산림을 훼손할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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