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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두 곳에서 불법 찬조금 적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4-10 00:00:00 조회수 98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울산시내 고등학교
두 곳에서 불법 찬조금을 모금한 사실을
적발하고 모금된 찬조금을 학부모들에게 다시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 A고등학교는 지난달 초부터 한 학년의 반별 어머니회 임원들이 1인당 5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모았으며 B고등학교는 학생 간식비 명목으로 모두 550만원을 모았다가 교육청
감사반에 적발됐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의식 변화도
중요하다며 불법 모금행위가 있을 경우 울산시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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