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4\/10) 5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모 아파트 앞 편의점에 3인조 강도가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5만원과
물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또 신분이 노출될 것을 우려해
자신들의 범행장면이 찍힌 폐쇄회로
녹화테이프를 꺼내 달아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전문적인 털이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종업원의 진술을 바탕으로
30대로 추정되는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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