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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힘-2>중국자동차의 추격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4-09 00:00:00 조회수 133

◀ANC▶
울산MBC가 한미FTA 체결을 맞아 세계 자동차 산업의 동향을 소개하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자동차 업체와 갈수록 기술
격차를 줄이면서 해외 수출에 나서고 있는
중국의 자동차 산업을 보도합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VCR▶
베이징 최대 자동차 판매소인 아시아 경기대회 매매 단지.

주말을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차를 사기 위해이 곳을 찾았습니다.

세계 각국의 자동차들이 모두 전시된 이 곳
한 켠에 중국 자체기술로 개발된 차들이 당당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배기량 2천CC에 일본과 기술제휴로 개발한
자체 엔진, 무엇보다 우리 돈 2천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경쟁력 입니다.

◀INT▶ 우화 (29살)
(예전에 비해 기술력이 향상돼 인기...)

중국은 자동차 기술의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해외업체가 중국에 연구소를 설립해야 공장증설 허가를 내주고, 최근에는 외국 자동차 회사의 매입에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중화 자동차는 지난해부터 유럽에 16만 대의 차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INT▶ 김명신 베이징 KOTRA
(기술도입에 혈안...격차 점차 줄어들어...)

S\/U) 그 동안 해외 자동차 업체들로부터
기술 습득에만 매달려왔던 중국자동차 업체들이
이제는 저렴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세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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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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