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속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4\/9) 오후 4시쯤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오산마을 야산에서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소나무와 잡목등 5천평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4\/9) 낮 12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 신기마을 뒷산에,
이어 오후 1시20분쯤에는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유림아파트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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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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