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울주군이 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설립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이번주까지 관련 부서의견을 취합해
설립추진위원회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입지와 지원수준등을
정밀분석한 뒤 이미 구성된 설립추진위원회를 앞으로 여러차례 소집해 현지답사와
설립절차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시 교육청은 5월말까지 부지선정을 마친 뒤
본격적인 설립절차에 들어가 오는 2천9년 3월
울산외고를 개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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