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한미 FTA
타결 원천 무효와 국회비준 저지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한미FTA 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는 10일에도 중구 성남동 아케이드거리에서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3일은 전교조 교육관에서 한미 FTA
타결 무효 강연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미FTA 저지 울산운동본부는 한미FTA가 원천
무효가 될 때까지 강력한 투쟁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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