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전국적으로 노사분규 건수와
근로손실 일수가 줄어드는 등 노사관계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올들어 지금까지
전국 노사분규 발생건수는 12건으로
지난해 보다 37%가 줄었고
근로손실일수도 4만 2천 278일로 절반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도 올해초에 터진 현대자동차 성과급 파업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분규발생건수가
한건도 없는 등 노사관계가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노동지청은 산별교섭과
비정규직, 사내하청노조 등에 대한 갈등요인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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