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막을 내린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의 경제적 효과가
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청은 33개국에서 35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숙박과 쇼핑 등에서 5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고
지역기업체와 세계선수권대회 홍보에도
큰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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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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