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폴리스 건설을 위한 범시민 참여사업의
하나로 추진중인 공단내 환경정화수 심기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식목일에 온산과
온산공단내 공한지 등에서 각 기업체 직원
170여명이 참가해 아왜나무와 헤데라,해송,
맥문동 등의 나무 만900여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석유화학공단도 지난달 중순부터
계속된 환경정화수 심기사업을 통해
2만3천여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에코폴리스 계획과 연계한 공단주변 녹화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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