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축구단이 올 시즌
실업축구 우승을 노리며 내일(4\/7) 오후 5시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홈 개막전을 갖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최순호 감독은 매번 우승후보로 지목됐지만 아쉽게도 한번도 우승하지 못해
무관의 제왕으로 불렸지만 올해는 반드시
우승한다는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실업축구 내셔널 리그 전.후기 통합
우승팀에는 내년 K리그 승격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치열한 경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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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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