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부터 울산지역 주요 유적지와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활동하게 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모두 34명으로 대왕암공원과 반구대 암각화,
석남사 등 7곳에 구분 배치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근무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고정 배치일 이외에도 단체
관광객이나 수학여행단 등 특별해설 요청시에는 단체에서 원하는 코스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