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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본격 활동 시작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4-07 00:00:00 조회수 165

오늘(4\/6)부터 울산지역 주요 유적지와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활동하게 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모두 34명으로 대왕암공원과 반구대 암각화,
석남사 등 7곳에 구분 배치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근무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고정 배치일 이외에도 단체
관광객이나 수학여행단 등 특별해설 요청시에는 단체에서 원하는 코스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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