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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지역을 국제적인 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개발하기위한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동유원지에 이어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이달말 첫 삽을 뜰 예정인데,민간 투자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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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북구 강동유원지 개발지굽니다.
콘도와 컨밴션,워터파크 놀이시설 등이
들어설 자리에 부지 조성공사가 한창입니다.
130여만제곱미터의 부지에 모두 8개지구로
나눠 개발되는 강동유원지에는 특색을 갖춘
다양한 관광위락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서 최근 투자의향을 내비치는 사업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INT▶울산시 관계자
(투자촉진 위해 관광공사와 설명회 가질 예정)
(S\/U)강동유원지와 인접한 이곳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실시계획 인가를 얻어
이달 말 첫 삽을 뜰 예정입니다.
이 지역은 그동안 전체 개발면적의 3분의 2
가량이 시굴 또는 발굴조사가 필요해 사업
추진의 최대 걸림돌이 돼 왔지만,최근 발굴
기관을 추가 투입하기로 해 조사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대폭 앞당길 수 있게 됐습니다.
산하지구는 앞으로 주택단지와 특급호텔,
대규모 쇼핑몰과 레저시설 등을 고루 갖춘
복합해양관광도시로 개발됩니다.
◀INT▶조합 관계자
(전국 제일의 관광지 조성.. 주민 기대 크다)
특히 앞으로 골프장 등이 들어설 산악관광지와
온천,해안지구 개발까지 가속화되면
지지부진했던 강동권 개발사업이 점차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한동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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