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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주택가 줄줄이 털려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4-06 00:00:00 조회수 173

◀ANC▶
최근 전형적인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창문을 열어놨다가 잠그는 걸
감빡하고 집을 비우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주택가.

2층 가정집이 흩어진 옷가지 등으로 온통
난장판이 됐습니다.

낮에 집을 비운 동안 누군가 결혼 패물 등
귀금속을 몽땅 털어갔습니다.

◀SYN▶ 피해자 \/ 중구 병영

창문을 열어 놨다가 잠그지 않은게
화근이었습니다.

◀ S\/U ▶ 범인은 이런 가스배관을 타고
손쉽게 2층으로 올라간 뒤, 열린 베란다 창문을 통해 몰래 들어갔습니다.

도둑은 2층집에 이어 1층까지 턴 뒤
내친 김에 담을 넘어 옆집에도 칩입해
금품을 털었습니다.

경찰 감식반은 동시 다발적으로 터진 사건을 조사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SYN▶ 경찰 감식반 \/ 울산중부경찰서

이밖에도 최근 주택 밀집 지역에서 한번에
서너집이 동시에 털리는 대낮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SYN▶ 주민 \/ 중구 병영

경찰은 문 단속을 철저히 하고 귀금속과
현금을 가급적 집에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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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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