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연패를 달성한 울산 모비스가
내일(4\/7)부터 플레이오프 4강전에 돌입해
진정한 챔피언 등극을 노립니다.
울산 모비스는 내일(4\/7) 동천체육관에서
장신군단 삼성을 꺾고 4강에 오른 대구 오리
온스를 상대로 3전 2선승제의 4강 플레이
오프 첫 게임을 갖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위한 기선잡기에 들어갑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는 9일 울산에서 플레이
오프 2번째 게임을 치른 뒤, 11일과 13일에는
대구 원정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4차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15일 다시 울산에서
마지막 5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모비스는 이번 플레이 오프 기간동안
선착순 입장하는 관중 500명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는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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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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