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울산을 방문한 민주노동당 권영길
원내대표는 오는 18일 대권도전 공식선언을
앞두고 당내 경선전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습니다.
권영길 원내대표는 당내 경선은 물론이고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 한 신당이 창당되더라도 맞대결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원동력으로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교섭단체
구성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미 FTA와 노무현 대통령의 대헌 발의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감을 보이며 총력 저지에
나설 것임을 밝혔고, 조속한 남북 정상 회담을 통한 평화협정 서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