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즐겨찾는 울산체육공원내 호수 산책로가 새롭게
단장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문수체육공원 호수
산책로가 조성된 지 6년이 지나 부분 침하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뒤따르자 사업비
1억3천만원을 들여 남쪽 구간 천300여제곱
미터에 대해 이달말까지 황토포장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시설공단은 체육공원의 경관을 위해 지난 1월 호반산책로에 설치된 나무울타리를
새 목책과 조경석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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