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6) 스포츠센터
귀중품 보관함에서 금품을 훔친 43살 윤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13일
남구 야음동 sk스포츠센터의 귀중품 보관함에서
250만원 상당의 수표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지난 3일 중구 옥교동 농협 물품
판매대에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시가 50만원 상당의 홍삼을 훔친 64살 심모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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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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