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코리아국제양궁대회 마지막날인
오늘(4\/6)은 남,여 개인전이 열립니다.
여자 리커브전에는 한국 대표 4명이 메달을
놓고 접전을 벌이며, 남자는 임동현 선수 홀로
4강전에서 우승을 노립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지난 2일 개막된
양궁월드컵을 겸한 코리아양궁대회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한편 어제(4\/5) 열린 단체전에서는
우리나라 남,여 선수들이 이탈리아와 폴란드를 꺾고 리커브부문 우승을 독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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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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