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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모집해 음란 화상채팅을 알선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주로 중국교포 여성들을
끌어모았다고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인터넷의 화상 채팅 사이트입니다.
아이템을 구입하면 상대 여성의 몸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보통 한번 접속하면 2~3만원,많게는 10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갑니다.
몸을 보여주며 화상 채팅을 하는 여성회원들은 대부분 중국 교포들로 5백명이 넘었습니다.
CG)--------------------------- 이들 여성들은
우리나라 음란사이트 운영자와 연결된 중국내 대리인을 통해 모집됐습니다.
모두 국내 사이트 운영자가 제공한 가짜
이름과 주민등록 번호를 사용했기 때문에
추적이 불가능합니다.-----------------------
◀INT▶윤치영 사이버수사대장\/울산경찰청
(신병확보 어려워 처벌 불가능,,)
s\/u)"이번에 단속된 음란화상채팅 사이트는
모두 6개로 이들은 불과 9개월동안 23억여원을 벌어들였습니다."
경찰은 음란사이트 운영자 43살 송모씨 등
5명에 대해 음란물 유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음란 행위를 한 우리나라 여성
1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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