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단체전 우승을
독차지 했습니다.
한국은 오늘(4\/5)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닷새째 여자 리커브 단체 결승에서 폴란드를 203대 19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구 남자 대표딤도 맞수 이탈리아를
221대 21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러시아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은 4위로 쳐졌고,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이란이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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