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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서울시장 울산 제2의 고향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4-05 00:00:00 조회수 81

한나라당 대선 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오늘(4\/5) 울산을 방문해 울산에 대한 특별한
인연을 내세우며 당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당직자 강연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시장은 한미 FTA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며 업종 전체가
경쟁력을 갖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선과 관련한 당내 줄서기에 대해서는
당원들의 의지인 만큼 존중해줘야 한다는
입장을 비췄습니다.

이 전 시장은 국원포럼 특별강연과 자신의
울산지역 캠프 사무소로 사용될 김철욱 시의회 의장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동구 재선거
현장에도 들러 후보를 격려한 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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